• 화성산업,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 12월 분양…1594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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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조감도.[화성산업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12월 중 대구 서구 평리재정비촉진지구 내 평리7구역 재개발사업인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6~28층 15개동, 모두 1594가구로 건립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1049가구며 전용면적 59㎡A, 59㎡B, 74㎡A, 74㎡B, 84㎡A, 84㎡B, 84㎡C, 99㎡로 구성된다.

이어 평리 5구역에도 1404가구를 향후 분양할 계획이어서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모두 2998가구 대단지를 조성한다.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서대구역세권 개발 비전과 풍부한 교통망, 편의시설,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프리미엄 랜드마크, 대단지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환경도 좋아 단지 바로 옆에는 이현초, 중리초와 인접해 안심통학이 가능하고 산책로 등을 갖춘 약 10만㎡의 이현공원, 어린이도서관. 서부도서관 등도 가깝다.

단지배치는 남향중심으로 최대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하도록 설계하고 LG 유플러스의 홈 스마트 시스템, 클린에어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도 설치된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수많은 재건축 재개발 사업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단지설계, 최고의 품질가치를 실현해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을 새로운 프리미엄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은 대구 서구 평리5동 1514-1번지(이현초교 앞)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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