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대구&경북
  • 찬바람 불 땐 안동 햇 생강 드세요..감기예방,항균작용에 탁월

  • 기사입력 2020-10-19 20:1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이 안동 햇 생강을 소개하고 있다(롯데마트제공)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롯데마트가 28일까지 전 점에서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안동 햇 생강(100g/880)'을 판매한다.

'안동 햇 생강'은 일교차가 큰 경북 안동에서 자라 생강 특유의 맛과 향이 강하고, 외관이 선홍빛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생강은 감기예방, 소화촉진, 향균작용 등 효능이 탁월하며, 특히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생강청, 생강차, 생강조청 등 생강제품의 소비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최근에는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르봉마르셰 백화점 식품관에 안동 생강청(진액) 입점하기도 했다.

안동은 전국 제일의 생강주산지로서 다양한 생강가공제품이 많이 개발되고 있으며 최근 안동생강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

생강을 얇게 저민 후 설탕과 버무려 만드는 편강과, 생강과 꿀을 섞어 만든 청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생강은 외형에 굴곡이 적고 상처가 없으며, 육질이 단단하고 껍질이 얇은 것이 좋은 상품이다. 물에 15~20분 정도 불리면 껍질을 쉽게 제거해 조리할 수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