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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철도 경북본부 코로나19 종식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동참....현장확인 점검

  • 기사입력 2020-04-2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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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경수 한국철도 경북본부장이 22일 의성역을 방문해 구내공사현장 특별 점검에 나섰다.(경북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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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철도 경북본부는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와 단계적 완화 에 따른 두가지를 함께 달성하기 온힘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차경수 경북본부장이 22일 오전 11시 의성역을 방문해 구내공사현장 특별 점검에 나섰다.

경북본부는 앞서 20일 영상점검회의에 이어 이날 현장을 확인하는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지금까지는 코로나19 탓에 현장 영상점검을 진행했다. 그러나 단계적 완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영상 경영전력회의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현장 감리단과 함께 점검을 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날 김상규 의성역장은 다음달 부터 본격적인 중앙선 복선 의성역 공사가 시행하면 한 치의 방심도 없이 안전하고 견실한 공사가 되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차경수 한국철도 경북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는 계속 시행하면서 현장안전점검에는 소홀함이 없도록 공사구간 열차안전운행에 책임감을 갖고 근무에 임해 달라고 재차 강조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