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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항만공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체험단' 모집

  • 2017-09-13 13:39|이경길 기자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의 재난 및 안전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체험단을 모집한다.

울산항만공사(UPA, 강종열 사장)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실시하는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전 과정에 참여(체험)할 수 있는 ‘2017 UPA 안전한국훈련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체험단에 선정되면 △탱크시설 폭발사고 현장훈련 △선박사고 대응 현장훈련 △지진해일 대응 도상훈련 등 울산항에 특화된 재난대응 훈련의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단 참여신청은 울산항만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메일 또는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UPA 관계자는 “국내 최대 액체화물 항만인 울산항의 경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항만 안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안전한국훈련 체험단 활동이 울산항에 관심있는 국민들에게 재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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