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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상호금융대상평가'에 울산지역 6개 농협 수상

  • 2017-03-02 18:40|이경길 기자
[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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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추영근)는 관내 6개 농협이 2016년도 상호금융대상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울산농협은 ‘중앙농협이 대상, 중울산농협·농소농협·온양농협· 울산원예농협이 최우수상, 방어진농협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상호금융대상평가는 전국 농·축협의 금융사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수상제도로 재무관리, 경영관리, 고객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농·축협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대상은 전국 1134개 농·축협 중 경영실적 1위, 최우수상은 전국 12개 농협에, 장려상은 전국 72개 농협에 수여하는 상으로 수상 농협에게는 회장표창, 시상금(전국 대상 1천만원 등), 트로피, 직원연수, 특별승진 등 많은 부상도 주어진다.

추영근 본부장은 “이번 상호금융대상 수상은 고객들이 농협을 믿고, 성원해주신 덕분에 이루어 진 것으로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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