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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뇌연구원, 차세대 ‘뇌질환 치료기술’ 개발 지원 착수
- 19일 비침습적 전자약 개발 촉진 위한 워크샵 개최
[한국뇌연구원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뇌연구원은 19일 대구 본원 우뇌동 1층 중강당에서 ‘비침습적 전자약 개발 촉진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박재용 K-MEDIhub 전자의료기기평가팀장이 전자의료기기 시험검사 방향성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김형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바이오닉스 연구센터장이 초음파 기반 전자약 기술 ▷이태영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교수가 정신질환에서 뇌자극술의 적용의 유용성과 한계점 ▷이기원 YBRAIN 대표가 뇌질환 전자약 상용화를 위한 임상인허가 전략 ▷이현주 KAIST 전자공학부 이현주 교수가 초음파 매개 신경변조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열리는 토론회는 산·학·연·병 전자약 전문가들이 한국의 비침습적 전자약 개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판길 한국뇌연구원 원장은 “우수한 국내 디지털 기술역량과 융합을 바탕으로 전자약 및 디지털 치료제 같은 3세대 치료제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 되고 있다”면서 “한국뇌연구원도 뇌융합 기술 기반 차세대 뇌질환 치료기술 개발 및 사업화 촉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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