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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촬영·세무관리…주얼리 창업자 노하우 전수
6월 한달간 멘토링 교실 운영

서울시는 6월 한 달 동안 주얼리 산업 분야 창업자와 신진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주얼리멘토링 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주얼리멘토링 교실은 강의를 통해 노하우를 배워가는 것뿐만 아니라 업계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는 정보 공유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주얼리 멘토링은 사전 신청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별 궁금증을 미리 제출하면 멘토가 직접 질문에 대한 답변과 조언을 해주는 등 전문가와 실시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주요 강의 내용은 ▷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법 ▷ 사진 촬영법 ▷ 해외 수출입에 알아야 할 관세 기초 ▷ 세무 관리와 자금조달 방법 등이다. 수업은 9일부터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1관, DDP패션몰 등에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2시간씩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1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앞서 5월에 진행한 ‘주얼리 투자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의 필수조건’ 강의는 10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받은 ‘비주얼’ 허세일 대표가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100여명의 주얼리 소상공인이 참여해 투자를 위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사업을 진행하면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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