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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기획이 제작한 삼성증권 광고 200만뷰 돌파
MZ세대 겨냥해 위트·재미 담아
삼성증권 캐릭터 ‘다비다’ 첫선
제일기획이 제작한 삼성증권 디지털 브랜드 캠페인의 한 장면.[제일기획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제일기획은 자사가 제작한 삼성증권의 디지털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유튜브 누적 조회 수 200만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삼성증권이 ‘당신의 평생 성공 파트너’로 고객과 늘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위트와 재미를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MZ세대가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금융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광고회사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이들 특유의 개그 코드를 반영했다.

특히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삼성증권의 캐릭터 ‘다비다’를 처음 선보였다.

영상에서 고객은 졸업, 입사, 결혼, 출산, 자녀 결혼 등 인생의 전 여정을 다비다와 함께한다. 영상 초반에는 고객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든든함을 선사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항상 함께 있어 고객이 오히려 당황해하는 모습을 재밌게 그려냈다.

특히 아내가 출산할 때 다비다가 먼저 아이를 안아보는 등 고객과 함께한다는 점을 과장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MZ세대에게 다가가기 위해 ‘당신의 평생 성공 파트너’라는 메시지를 독특하고 대담하게 제시했다”고 말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삼성증권 디지털 브랜드 캠페인의 한 장면.[제일기획 제공]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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