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택 근무 효율 높이는 ‘티젠 에너지티’ 홈오피스템으로 인기
분말스틱형으로 보관 쉽고 식물성 카페인과 아미노산 3종을 함께 함유해 기능성 우수

[헤럴드경제]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재택근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홈오피스템’에도 관심이 높다. 인테리어, 가구 등 외적인 요소를 벗어나서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에너지 드링크의 인기도 올라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 자료를 토대로 발표한 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국내 에너지 드링크 시장 규모는 1천560만ℓ였고, 2015년 이후 연평균 6% 수준으로 성장해왔다. 에너지 드링크가 ‘홈오피스템’으로 떠오르면서 에너지 드링크 시장 규모는 앞으로 더욱 커질 전망이다.

커지는 시장에 맞게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 드링크가 출시되고 있다. 기능성 차(tea) 전문 브랜드 티젠(TEAZEN)에서는 분말스틱형 에너지 드링크 ‘티젠 에너지티’를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병 또는 캔 형태인 기존 에너지 드링크와 달리 ‘티젠 에너지티’는 분말스틱형으로 제조되어 수납과 보관이 간편하다. 

사진제공 : 티젠

‘티젠 에너지티’는 합성 카페인이 아닌 식물성 카페인을 사용하고 당분을 줄여 칼로리를 스틱 당15칼로리까지 낮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2040세대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을 생각하면서 타우린, 과라나, L-카르니틴 등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아미노산과 카페인을 함께 함유해 기능성도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긍정적 평가를 얻고 있다.

실제로 에너지티를 접한 소비자들은 “칼로리 부담 없이 활력을 충전하고 근무에 집중할 수 있어 좋다”, “책상 위나 선반 자투리 공간 등 어디에나 보관할 수 있어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만족한다” “찬물에도 잘 녹아 홈트레이닝 전에도 간편하게 먹고 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티젠 김종태 대표는 “티젠 에너지티는 합성 카페인과 높은 당도에 대한 우려를 전해주신 소비자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비자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티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젠은 연말을 맞아 2020 티젠몰 베스트 어워즈 기획전을 열고 티젠 콤부차 레몬, 자몽쏙, 티젠 새싹보리 등 베스트 제품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 중 10명을 추첨해 티젠 티포레 선물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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