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라 건물 관리로 고민한다면? 체계적인 서비스를 구성한 ‘라빌J’

[헤럴드경제] 오피스텔, 상가, 주상복합, 빌라와 같이 하나의 건물 내부에 구획을 나눠 여러 사림이 소유하는 건물을 집합건물이라고 한다. 한국의 집합건물은 2018년 기준 약 56만 개 동이 있으며, 현재 전세난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단독 소유 건물과 달리 집합건물을 여러 사람이 소유하므로 건물 관리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 또한, 건물 관리에 있어 관리 규약의 제정 및 변경을 위해 관리단 집회에서 구분소유자 및 의결권 3/4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고, 관리인 선임이나 공용부분 관리에 관한 사항 결절을 위해서 보다 복잡한 절차가 기다린다. 그렇기 때문에 구분소유자들은 건물관리에 대한 의사 표현에 소극적이며, 투자 목적으로 부동산을 매수해 임대하는 경우에는 직접 상주하지 않아 건물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으로 집합건물에 대한 건물관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이 부동산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는 주된 요인이 된다. 이에 부동산 전문 기업 (주)제임스네이션에서 선보이는 빌라 임대 관리 및 건물관리 서비스인 라빌J가 주목받고 있다. 빌라 전문가들이 만든 라빌J는 ‘프로페셔널 빌라 관리’를 핵심가치로 삼으며 체계적인 임대 관리 및 건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빌J 서비스 담당자는 “라빌J는 빌라는 전문적으로 관리해 건물이 지닌 본래의 가치를 찾고자 합니다. 또한, 빌라 관리를 위한 서비스로 빌라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주력합니다”라며 “빌라->아파트의 수직적 단계에서 벗어나 빌라가 삶의 또 다른 동등한 형태로 받아들여지고, 다양한 사람의 삶이 풍성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현재 라빌J의 대표 서비스는 임대 관리와 건물 관리 서비스이다. 임대 관리 서비스는 입∙퇴실(이사) 및 내부 시설물 임대료, 민원응대, 주택보수(누수, 결로, 단열), 등기 알람, 투자 상담, 리폼(인테리어)이 제공되고 있다. 특히, 임대 관리 서비스 중 주택보수는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다.

라빌J 서비스를 이용하는 한 고객은 “기존 빌라는 주택보수를 요청해도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 어려움이 많았으나, 라빌J는 보수를 신청하면 바로 피드백이 오거나 고객이 원하는 지정된 날짜에 보수가 진행되어 만족도가 높습니다”라고 말했다.

라빌J의 건물 관리서비스는 시설보수, 소방안전, 화재 보험, 주민분쟁조정, 상수도관리, 주차관리, 보안, 외부 청소미화, 회계 등 건물 관리에 필요한 모든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라빌J 관계자는 “라빌J는 변호사, 주택관리사, 건축사, 공인회계사, 노무사 등 집합건물관리에 필요한 전문가를 구성해 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라며 “건물의 등기와 간판도 라빌J브랜드로 변경이 가능해 건물 가치의 상승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빌J의 임대 관리, 건물 관리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라빌J 홈페이지, 인스타,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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