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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리적인 분양가의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 임차인 모집

  • 기사입력 2020-08-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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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테라타워’ 프리미엄 브랜드와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함께 갖춘 송파생활권 상업시설
- 낮은 상업시설 용지 비율 갖춘 감일지구 위치… 평일, 주말 수요 확보 용이한 핵심 입지 선점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갈수록 더해지면서, 갈 곳을 잃은 주택수요와 투자수요가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현상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 시기에 맞춰 다양한 건설사들은 갈 곳을 잃은 수요를 붙잡기 위해 각양각색의 상업시설을 내놓고 있다.

특히 최근과 같이 시장의 불확실성이 대두되는 이 시기에는 이른바 가성비 좋은 수익형 부동산을 마련해서 매달 임대수익을 얻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기까지 하다.

시장에 공급되는 상업시설 가운데서도 눈여겨볼 만한 상업시설은 단연 ‘대형 건설사의 상업시설’이다. 이 가운데서도 해당 상업시설 내에 프랜차이즈의 임대가 확실시된 곳이라면 보다 나은 임대료를 기대할 수 있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일례로 상업시설 점포 가운데 프랜차이즈 등 기업이 있으면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동 시에 다른 입점 매장을 둘러보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고, 이 같은 점포의 입점이 곧 상권을 띄우게 될 경우 낙수효과를 통해 상가 매출과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프랜차이즈 등 기업이 들어오는 상업시설에선 임차인을 구하는 수고를 덜 수 있어 공실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그만큼 안정적인 운영까지도 가능하다. 이렇듯 상업시설에선 프랜차이즈 등 기업의 입점 유무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

부동산 관계자는 “차별화된 MD구성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등 기업의 입점과 임대는 빠른 상권 형성에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며“고객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이끌어 주변 점포와 창출하는 시너지 효과가 크고 안정적인 수익과 매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상업시설을 알아보는 이들이라면, 프랜차이즈 등 기업의 입점과 임대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임차인을 모집 중인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의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 속하기 때문이다.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의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공급되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상업시설의 투자가치를 높이는 대형 건설사의 시공이라는 점과 프랜차이즈 유치 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감일지구 타 상업시설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돼 있는 만큼 적절한 임대료 산정까지 가능하다.

한 마디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공실 위험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고, 수요 확보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까지 동시에 줄일 수 있는 상업시설인 셈이다.

눈길을 끄는 요소는 이뿐만이 아니다.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에서도 첫 번째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이지만, 기존 지식산업센터의 단점으로 꼽혀왔던 ‘주말 상권이 없다’는 불안요소도 해소시켰기 때문이다.

실제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평일에는 지식산업센터 근로자, 협력 업체 유동 인구를 배후 수요로 확보할 수 있고, 주말에는 인근 거주민들까지 고객으로 확보하는 등 주중과 주말을 가릴 것 없이 주거수요와 업무수요 확보가 용이하다.

상업시설의 약 300m 거리에는 약 2,200여세대의 아파트를 비롯하여 공원, 문화복합시설, 종교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감일지구에 이미 분양했거나 계획 중인 약 1만4천여세대의 지역주민들도 수요로 확보가 가능하다. 또 다수의 소규모 사옥이 추가로 공급 예정인 약 1만9천여㎡ 규모의 오피스타운 부지(예정)로 이어지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대형 건설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독보적인 특화설계의 도입으로 수요 확보에 원활한 동선과 공간도 구성된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감일지구 내에서도 많은 유동인구가 오고 가는 대로변 입지를 선점하여 가시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했으며, 건물 안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호실과 야외의 쾌적함을 극대화하는 호실을 적절히 배치해 사계절 내내 상권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1층 상업시설의 경우 최대 층고를 7m 이상으로 설계했으며 오픈라운지(지상 1층), 선큰정원(지하 1층), 옥상정원 등 휴게시설도 마련하여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여타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과 달리 낮은 상업시설 비율(8.25%)을 갖춰 희소성까지 확보하여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짓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의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공급된다. 현재 임차인을 모집 중에 있으며, 홍보관에서는 자세한 분양상담도 받을 수 있다.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양재대로 1164(올림픽공원사거리) 홍일빌딩 2층 201호에 위치해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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