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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학병원 인근 ‘창경궁 루비온’ 오피스텔 인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공공의료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특히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의료의 핵심으로 새로운 감염병의 출현이 일상이 될지도 모르는 불안한 시기와 맞물려 최근 부지 신축∙이전 이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월 1일 서울시와 국립중앙의료원은 현재 위치와 인접한 ‘미 공병단 부지’로 신축∙이전에 관련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기존 부지는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주변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문화, 숙박, 집회 시설 등의 용도로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런 흐름 속에 국립중앙의료원이 새롭게 들어서는 부지 인근은 서울대학병원과 함께 최상의 의료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 일대에 새롭게 들어서는 오피스텔 ‘창경궁 루비온’은 지리적 이점과 차별화된 세대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의 최중심, 서울 고궁의 프리미엄급 조망과 광화문의 배후수요,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종로3가 1, 3, 5호선 및 을지로4가역 2, 5호선까지 4개의 중요 역세권에 위치한 '창경궁루비온' 오피스텔은 지하 2층, 지상 14층 규모로 단일타입 총 181세대의 오피스텔과 지하 1층, 지상 1층의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져 있다.

‘창경궁 루비온’은 궁세권의 고궁 조망을 비롯해 남다른 조망권을 자랑한다. 일부 세대는 서울 전통의 핫플레이스인 남산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고, 다른 세대 또한 시야가 확 트여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훌륭한 조망을 갖추고 있다.

‘창경궁 루비온’이 들어서는 지역은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춘 곳으로 평가받는다.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대학병원의 대학교수, 의사, 간호사 등 임직원 수요와 인근 대기업의 직장인 수요까지 합쳐져 넘치는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풍부한 수요와는 반대로 이 일대는 공급량이 턱없이 부족해 희소가치 또한 높다고 알려져 있다.

여기에 워라밸을 중시하는 요즘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여가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직주근접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서울대학교병원 인근은 서울 3대 업무지구 중 하나로 현대그룹 본사, 보령제약 본사, 웅진, 더케이 손해보험 등 다수의 대기업이 위치해 있다. ‘창경궁 루비온’은 가구, 가전 등 완벽한 빌트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종로 인근 직장인들의 니즈를 충분히 채워줄 것으로 예상된다.

‘창경궁 루비온’ 오피스텔은 LG IoT스마트홈 시스템이 전 호실 적용되어 스마트한 생활을 누릴 수 있고 홈오토 시스템, 최첨단 보안시스템으로 보안시설과 프라이버시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대별 특화설계를 적용하여 각종 가구와 가전 등이 빌트인 시스템으로 갖춰지게 되고, 옥상에는 루프탑 정원을 조성해 입주민들은 도심의 전경을 보며 휴식이 가능하며, 친환경 태양광발전 판넬을 설치로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개발 호재도 ‘창경궁 루비온’ 오피스텔의 입지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노후화된 도심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재개발사업과 서울 도시정비사업 추진 등이 진행 중이며, 서울 도심의 최대 재개발 사업인 세운재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일대의 지역적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서울의 부동산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21차까지 이어져 아파트에 집중된 가운데, 오피스텔은 세금규제, 청약제도, 대출 등 여러 방면에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투자수요와 동시에 실수요자들 역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분위기다. 계속된 대출 규제로 서울 아파트는 LTV가크게낮아진 데 반해, 오피스텔은 최대 70%까지 가능해 자금 마련이 부담스러운 수요자들이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안정된 월세부동산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면서 종로, 을지로, 광화문, 대학로, 병원 등 비즈니스 및 대학가 수요 약 106만여 명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창경궁  루비온’ 오피스텔로 향하는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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