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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수위 상승에 잠수교 보행자 통행 제한

  • 수위 상승 지속되면 차량 통행 제한도
  • 기사입력 2020-08-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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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잠수교에서 경찰과 서울시 관계자들이 한강 수위 상승으로 보행로를 통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 계속되는 폭우로 서울시가 잠수교의 보행자 통제를 제한한다.

서울시는 2일 오후 3시 10분부터 서초구 반포동 잠수교 보행로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한강 상류에 내린 비로 팔당댐 방류량이 증가하며 한강 수위가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일단 보행자 통행을 제한하고, 수위 상승이 계속되면 차량 통행도 제한키로 했다. 잠수교 수위가 5.5m 이상이면 보행자 통행이, 6.2m 이상이면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서울시는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강변 도로나 잠수교, 반포대교 등 한강 교량의 이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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