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보안의 정석 ‘워크로드 보안솔루션’
아스트론시큐리티, 클라우드 API 연동형 솔루션 출시

 

[헤럴드경제] 클라우드 보안 전문기업 ㈜아스트론시큐리티(대표 조근석)는 클라우드의 안전성을 최고 수준으로 보장해 줄 차세대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분야는 전세계적으로 연간 200조 이상이 되는 것으로 파악되는 엄청난 규모의 시장이다. 더욱이 전 세계적으로 클라우드 산업이 코로나로 인해 제 2의 성장기를 맞이하고 있음에도 국내에서는 보안 등의 이슈로 인해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률이 OECD 평균(30%)에도 미치지 못하는 12.9%(2018년 기준)에 불과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클라우드는 계정에 대한 접근성이 용이하고, 누구나 자산을 쉽게 생성, 변경, 삭제가 가능하여 일반적인 개별 보안 기능보다 여러 가지 상태 변화를 미세하게 감지하여 종합적으로 위험성을 인지하는 보안 제품이 필요하다.

아스트론시큐리티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폭발적 성장을 예고하는 클라우드 분야를 대비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엣지컴퓨팅 등 차세대 첨단 기술이 클라우드가 없으면 존재하기 어려울 정도로 절대적인 산업으로 성장했으나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보안 문제를 일거에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통적인 컴퓨팅 환경은 네트워크 최상단에 보안 장비를 설치하여 전체 시스템을 보호하는 구조다. 하지만 클라우드는 서버부터 각종 소프트웨어가 가상의 워크로드 단위로 제공되므로 유연하면서도 변화가 심하며 이를 각각 보호하기 위해서는 워크로드 특성별로 최적화된 보안 적용이 필수다.

이에 아스트론시큐리티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은 클라우드 API와 보안 에이전트를 결합한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워크로드 단위의 보안을 구현함으로써 보안 기능의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으로, AWS를 지원하는 버전이다.

클라우드 계정을 연동하는 즉시 자동으로 모든 워크로드에 대한 정보를 도식화하고 보안 토폴로지를 통해 네트워크 및 보안 연결성을 배치도 형태로 구현함으로써 보안 운영상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더불어 자동화된 클라우드 자산관리, 6가지 이상 징후 정밀 탐지, 클라우드 방화벽 정책 최적화를 통한 차단 등 클라우드만의 특화된 기능을 갖추었다.

아스트론시큐리티 조근석 대표는 “당사의 워크로드 보안솔루션은 CSPM과 CWPP의 장점만을 활용하여 클라우드에 대한 이상 행위를 실시간 파악하는 새로운 방식의 솔루션”이라며 “클라우드 보안 토폴로지 등 다수의 특허 기술들이 적용됐으며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 중에서 가장 클라우드 특징을 잘 활용하여 이상 징후를 빠르게 탐지하는 제품이라고 자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스트론시큐리티는 오는 9월까지 Azure, GCP 등 멀티 클라우드와 레거시 등 하이브리드까지 지원하는 제품을, 연말까지 AI로 이상 징후를 자동 탐지하는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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