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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 기업 몇 년 새 크게 늘어 오피스 수익률 개선 조짐 보여… ‘덕은 리버워크’ 분양 앞뒀다

  • 기사입력 2020-06-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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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은 리버워크’ 항공 조감도

[헤럴드경제] 국내 신생 기업수가 눈에 띄게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앞으로 오피스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에 새로 생겨난 신생 기업 수는 약 92만개사로 전년 신생 기업 수 인 91만 3천개사보다 약 7,000개사 늘었다. 매년 꾸준히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신생기업이 늘어나자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피스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실제로 지난 1월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9년 상업부동산 임대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오피스를 제외한 모든 수익형 부동산의 공실률이 증가한 것에 비해 오피스는 0.9%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률 또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신생 기업 수가 높은 폭으로 늘어나고 실제로 오피스 등의 공실률이 개선되자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피스의 수요층인 기업들의 절대 수치가 늘어나면서 나타나는 결과”라며, “오피스텔이나 상가에 비해 오피스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장기 임대를 주로 하고 임대료가 밀리는 일이 적어 수익 창출에도 안정적이다”라고 평했다. 오피스 수요가 늘면서 이와 같은 기본적인 오피스 투자에 대한 장점이 부각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최근 분양 시장에서 관심도가 높은 고양시 덕은지구에서 분양을 앞둔 ‘덕은 리버워크’가 많은 투자자들에 관심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이 시공에 참여하는 ‘덕은 리버워크’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51-4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1층 규모로 공급한다. 연면적 87,620㎡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상업시설로 구성되며, 3층부터 21층까지는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주차대수는 총 739대(법정 588대)를 확보했다.

고양시 덕은지구는 서울 마포구와 가까운 곳에 들어서는 도시개발지구로, 연면적 약 64만㎡에 4,800가구가 들어서 미니 신도시급으로 불리는 지역이다. 이곳에 들어서는 ‘덕은 리버워크’는 상암지구와 도보 10분, 마곡지구까지 차량으로 1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한 위치에 있다. 이에 해당 사업지에 입주하는 기업은 상암 및 마곡단지와의 상호교류 및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덕은 리버워크’는 에서는 특히 사업지와 한강 사이에는 한강공원과 강변북로만 있어 조망을 가리는 건물 없이 쾌적한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노을공원, 하늘공원, 월드컵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업무 환경이 제공된다.

또한 사업지 인근으로 원종-홍대선 덕은역이 계획돼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원활해 입주사 근로자들에게도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원종-홍대선 덕은역을 이용 시 아래로는 화곡을 지나 원종까지, 위로는 상암을 지나 홍대입구역까지 이용 할 수 있어 환승 이용도 편리해 대중교통만으로도 서울 도심권 이동이 편리하다.

더불어 덕은지구와 상암지구 사이 약 30만㎡에 달하는 전 국방대학교 부지에 아파트 약 2,400가구와 미디어 관련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덕은지구의 배후수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 주체인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곳을 덕은과 상암을 연결해 미디어밸리로 연계, 시너지효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한편, ‘덕은 리버워크’ 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34 ‘상암 IT타워’ 1층에 마련됐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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