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생활권 감일의 배후수요 선점 기회,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 분양

- 상업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비율 낮은 감일지구,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6월 분양
-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인근 아파트 세대 등 주거ㆍ비즈니스 배후수요 선점의 첫 기회 열려

[헤럴드경제] 송파생활권에 속한 감일지구에서 첫 분양을 앞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로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상업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비율이 낮은 감일지구에서 공급되는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이란 사실 하나만으로도 투자자들의 부러움과 시샘을 한 몸에 받고 있어서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감일지구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로 구성된다. 감일지구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이자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 선점과 탁월한 가시성을 기반으로 많은 유동인구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희소성 높은 상업시설, 배후수요 선점의 첫 기회
오는 6월 분양 예정에 있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은 벌써부터 뜨겁다. 이는 다른 상업시설보다도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이 공급되는 감일지구는 낮은 상업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비율(3%대)을 갖춰 상업시설 투자 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상업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의 비율이 높으면 공급과잉 우려에 공실 리스크 역시 커지기 마련이지만, 해당 용지의 비율이 낮다면 오히려 상업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의 희소성이 부각돼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점포의 가격 상승 등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렇다 보니 감일지구의 배후수요 선점에 대한 기회 역시 제일 처음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들의 고정수요는 물론 사업지와 약 300m 거리의 2,200여세대의 아파트와 공원, 문화복합시설, 종교시설 이용객과 감일지구 총 1만4천여세대 아파트 배후수요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파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길목에 위치한데다 다수의 소규모 사옥이 추가로 공급 예정인 약 1만9천여㎡ 규모의 오피스타운 부지로 이어지는 관문 입지도 선점했다. 이에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주중에는 업무수요를, 주말에는 주거수요까지 확보하는 주거ㆍ비즈니스 혼합상권이자 주 7일 상권 최적의 입지에서 풍부한 수요를 우선적으로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감일지구 대로변에 위치, 최적의 가시성까지 확보
또한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는 지리적인 특성과 함께 다양한 특화설계가 반영된다는 점에 힘입어 끊임없는 수요 확보까지 이뤄낼 것으로 보인다. 통상 대로변 상업시설은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필요가 있는 대기업의 플래그십 스토어나 신생 프랜차이즈 매장이 차지할 정도로 가치가 남다르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감일지구를 오가는 핵심 도로인 감일순환로, 신우실로와 연결되는 대로변에 위치해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의 눈에 잘 띄는 최적의 가시성을 확보했다. 또한 다수의 소규모 사옥이 추가로 공급 예정인 약 1만9천여㎡ 오피스타운 부지로 이어지는 관문 입지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도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오픈라운지(지상 1층), 선큰정원(지하 1층) 등 휴게시설까지 마련되는 등 유동인구를 고객으로 확보해 체류시간까지 늘리며, 상업시설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송파생활권의 최적의 교통망으로 미래가치 기대
감일지구가 송파생활권에 속해 있는 만큼 최적의 교통망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먼저 지하철 3호선 연장선 감일역(예정)이 감일지구 내에 들어설 계획이어서 잠실, 문정, 위례, 교산을 오가는 수요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서하남IC), 중부고속도로(하남IC), 지하철 5호선 연장(2020년 6월 개통 예정) 및 서울~세종 고속도로(2024년 개통 예정), 하남감일지구~위례신도시 연결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마련돼 있어 이 곳을 지나는 많은 유동인구 확보도 기대된다.

특히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현대 테라타워’가 적용된 상업시설인 만큼 브랜드의 가치를 고스란히 상업시설의 가치로 누리며, 감일지구에서 내노라하는 상업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선보이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오는 6월 본격 분양될 예정이며,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양재대로 1164(올림픽공원사거리) 홍일빌딩 2층 201호에 마련된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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