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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그알’, 조주빈 일당 ‘팀 박사’ 정체 추적

  • 내일 밤 11시 10분 방송
  • 기사입력 2020-03-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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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헤럴드경제=뉴스24팀]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는 28일 방송에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 일당을 추적해 ‘팀 박사’가 개인의 일탈이 아닌 조직형 범죄로 덩치를 키웠음을 밝혀낸다.

27일 SBS에 따르면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미성년자를 비롯한 많은 여성의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조 씨와 그 일당의 조직적인 범행을 추적하고, 완전히 소탕되지 않은 ‘팀 박사’의 정체를 파헤친다.

이 조직엔 ‘박사’ 개인의 범행에 적극적으로 조력한 이들과 '박사방' 내에서 그들의 범행을 관전한 모든 사람이 포함된다.

제작진은 용기를 낸 피해자들을 통해 ‘박사방’ 관전자들을 찾아내고, 이들과 인터뷰를 시도한다. 또한 조 씨가 검거된 이후에도 여전히 온라인상에 성착취영상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박사방’ 관전자들이 ‘인격 살인범’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인지 의문을 제기한다.

내일 밤 11시 10분 방송.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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