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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프릴 세컨드, tvN ‘사랑의 불시착’ OST 참여

  • 기사입력 2020-01-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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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밴드 ‘에이프릴 세컨드’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에 참여했다.

소속사 칠리뮤직에 다르면 에이프릴 세컨드가 참여산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일곱 번째 OST ‘그리움의 언덕’은 26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사랑의 불시착 OST 파트(Part).7 은 한 곡의 노래와 한 곡의 독립된 연주곡으로 구성돼있다. 트랙1 ‘그리움의 언덕’은 극중 꽃제비 씬과 소풍 씬에 어우러지며 일명 ‘꽃제비’ 노래로 불렸다.

[칠리뮤직 제공]

이 곡은 송가인이 부른 ‘내마음의 사진’과 같은 메인 멜로디와 가사로 시작하지만 도입부를 지나면 전혀 다른 멜로디와 가사와 밴드 스타일의 구성,편곡을 선보인다.

에이프릴 세컨드과 남혜승 음악감독은 지난 몇년동안 드라마 ‘도깨비’의 ‘앤드 아이엠 히어(And I’m Here_’ 을 비롯, ‘질투의 화신’, ‘기억’, ‘라이프온마스’ 등 꾸준한 협업을 해왔다.

트랙2에 실린 연주곡 ‘너와 나의 그 계절’은 송가인과 에이프릴 세컨드가 부른 두 노래의 모티브가 된 곡이다. ‘사랑의 불시착’ 메인 테마로 볼 수 있는 오케스트라 편성의 연주곡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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