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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아이폰11으로 촬영한 최고의 야간 사진 찾습니다”
아이폰11시리즈로 촬영한 야간 사진 공모전 개최
인스타그램·트위터 통해 참여 가능
오스틴 만(Austin Mann)이 iPhone 11 Pro 야간 모드로 찍은 사진. [애플 제공]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애플은 9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전 세계 아이폰 11 시리즈 사용자를 대상으로 ‘야간 모드 사진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폰 11, 아이폰 11 Pro 및 아이폰 11 Pro Max를 사용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해당 기종으로 찍은 야간 모드 사진을 #ShotoniPhone 및 #NightmodeChallenge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나 트위터에 공유하면 된다. 사진 설명에는 아이폰 어떤 기종을 사용했는지도 기록해야 한다.

아울러 사진은 카메라에서 바로 찍은 것이나, 사진 앱 내 애플의 편집 도구 혹은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편집된 것이어야 한다.

소셜 미디어에 사진을 제출하는 경우 반드시 공개 상태을 올려야 하며, 저작권, 등록상표, 개인정보, 퍼블리시티권 혹은 기타 지적재산권이나 인권 등 타인의 권리를 위반하거나 침해한 사진, 성적으로 노골적인 내용, 나체, 외설, 폭력 혹은 기타 불쾌하거나 부적절한 내용을 담은 사진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애플은 오는 3월 4일 총 5개의 수상작을 발표한다. 수상작들은 애플 뉴스룸의 갤러리, 애플코리아, 애플 인스타그램 등에 올라간다. 또 디지털 캠페인, 애플스토어, 옥외 광고판, 제 3자의 사진 전시회 등에도 게재될 수 있다. 아울러 이들 수상작에 대해선 사용료를 지불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아이폰 11 시리즈는 야간 모드를 가능케 하는 100% 포커스 픽셀의 와이드 센서가 장착돼, 기존 아이폰에서는 불가능했던 실내 및 실외 저조도 사진이 찍을 수 있다. 이는 완전히 새로운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 차세대 스마트 HDR, 업그레이드 된 인물사진 모드 경험과 함께 추가된 기능이다.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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