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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도 산타할 수 있어! 달리면 기부가 된다 ‘2019 산타런’ 개최

  • 10월 18일 'Frip'에서 얼리버드 티켓 오픈
  • 기사입력 2019-10-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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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Funation(Fun+Donation)의 선두주자 ‘산타런’ 축제가 12월 7일(토) 킨텍스와 호수공원일대에서 열린다.

산타런은 즐거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이색 기부 축제로, 마라톤과 다양한 부대행사 및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 동안 산타런은 행사 수익금을 생활고를 겪는 지역의 예술가와 어린이들에게 기부를 해왔는데, 올해는 ‘산타어택’이라는 이름으로 지속적인 후속 캠페인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산타런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 페어’와 동시 개최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크리스마스 페어는 지난해 5만 명 이상이 참가한 아시아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 축제로, 풍성한 연말 콘텐츠들이 올해도 마련되어 있다.

산타런은 투자를 통한 기부 뿐만 아니라 마라톤, 청년 예술가 단체의 작품 쇼케이스 진행, 공연, 홍보부스를 통한 프로모션 행사까지 참여할 수 있어 참여업체들에게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 또한 페스티벌 포토월 내 투자자의 이름 기재, 산타런 참가 티켓 및 투자자 전용 크리스마스 패키지 제공, 부대 행사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 제공 등 다양한 혜택들이 준비되어 있다.

10월 22일까지 오픈트레이드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현재 진행 중이며, 펀딩에 참여 시 포토월에 이름 기재 및 산타런&페스타 티켓 등이 증정된다. 투자 금액은 단기 회수가 가능하며 관객 수에 따라 최대 연이율 20%까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뜻 깊은 행사에 참여도 하고 수익을 가져갈 수도 있는 기회로, 특히 올해는 킨텍스 크리스마스 페어와의 협업으로 참가자 확보 및 티켓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크라우드 펀딩 참여 외에 축제 티켓의 가격은 얼리버드 28,000원, 일반 35,000원으로 얼리버드 티켓은 10월 18일 Frip에서 오픈된다.

‘2019 산타런’은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진행된다. 기존의 진행 장소였던 신촌 연세로와 연세대에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와 일산호수공원 일대로 변경해 마라톤 코스, 공연장 등 행사장의 규모와 질을 더 높였다.

또한, 열심히 달리고 따뜻한 실내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실내 행사장에서 공연을 진행해 더 안전하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지난해 야외에서 진행되었던 공연에서는 매드클라운이 함께 했었으며, 올해 공연 라인업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산타런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필더필의 신다혜 대표는 “티켓 수익의 10%가 기부되며, 조성된 기부금은 어린이들의 문화예술교육과 더불어 더 많은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데에 사용된다”면서 “산타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금 사용처와 캠페인 진행 상황 등을 업데이트할 예정으로, 기부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장기적인 노력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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