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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업계 화두는 ‘효율과 디지털라이제이션’

  • ‘디지털라이제이션 인사이트 포럼’ 부산서 개최
    현대해양서비스·SK해운·JOTUN 등 사례발표
  • 기사입력 2019-09-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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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글로벌 선사들과 한국선급이 주최하는 ‘효율적 운항을 위한 선박 성능과 디지털라이제이션 인사이트 포럼’이 23일과 24일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IMO의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선단의 고효율 유지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열렸다. 특히 국내외 선사들의 디지털쉽(Digital Ship)대응전략을 탐색하고 관련 업계와 연구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첫날 사례발표는 먼저 한국선급의 김진형 발표자의 ‘탄소시장 동향과 배출권거래제 도입 전망’, KT sat 박승균 발표자의 ‘안전운항/선원복지를 위한 KT sat 의 역할, 해상통신의 미래’, 현대해양서비스 류영수 발표자의 ‘선박의 에너지효율이 해운사에 미치는 영향’, 랩오투원 이상봉 발표자의 ‘실운항 성능분석 방법’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이외에도 KRISO, SK해운, 타스글로벌, 삼성중공업, 지마린서비스, 현대중공업, 포스에스엠, JOTUN, KOMERI 등 업계의 사례발표가 이틀간 이어진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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