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일반
  • 하리수 45세 맞아?…동안 민낯 눈길

  • 기사입력 2019-09-17 10:0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하리수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리수 모자를 눌러쓴 채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안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하리수 특유의 화려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았다.

하리수는 1975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45살이다.

하리수는 지난해 7월 12일 록사운드 앨범 ‘Re:Su’를 발매하며 6년간의 공백을 깨고 가수로 컴백했다.

min3654@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Backstage'
     'Backstage'
  • '아찔..짜릿한 수영복'
    '아찔..짜릿한 수영복'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 '눈부신 몸매...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눈부신 몸매...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