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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기 대표 스마트공장 선정된 남양넥스모, 스마트공장 현장방문 및 업무협약식 성료

  • 고도화 수준의 스마트공장 기술의 실증과 스마트화 확산 위한 과제 수행
  • 기사입력 2019-08-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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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는 중소∙중견 기업 대상 '스마트공장 기술개발사업'의 3기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선정된 글로벌 자동차부품 기업 ‘남양넥스모㈜’가 지난 26일(월), 안산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스마트공장 현장방문 및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스마트공장 기술개발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 개를 구축하기 위한 국정 과제로, 중소‧중견기업에게 ‘스마트공장 Best Practice’ 제시를 통한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도화 수준의 스마트공장 기술의 실증과 스마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2016년 1곳(동양피스톤), 2017년 2곳(신성이엔지, 영신금속) 등 3곳의 대표공장을 구축했으며, 모든 곳에서 불량률은 감소하고 자동화율과 생산성, 설비 효율은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

앞서 남양넥스모를 비롯해 ㈜경동나비엔, ㈜메타바이오메드, ㈜에스에이치아이엔티 4개사가 스마트제조 기술의 선도적 실증 모델인 대표공장으로 3기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스마트공장 현장방문 및 업무협약식에는 전담 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데모공장인 전자부품연구원(KETI), 신규 대표공장 4개사, R&D 참여기관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데모공장 투어, 업무 협약식, 과제 주요 내용 발표 등으로 채워졌으며, R&D 과제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협업을 약속했다.

이번에 3기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선정된 남양넥스모는 스마트화 시스템을 구성할 모듈툴을 개발하고,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반 환경의 지능형 공정관리가 이루어지는 고도화된 스마트공장 운영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에 힘쓸 계획이다. 이에 지난 2일에는 참여기관과 테스크포스팀(TFT)을 꾸렸으며, 마스터 플랜 수립과 각 기관의 역할 분담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하기도 했다.

남양넥스모 남종승 대표는 “본 사업을 계기로 4차 산업 혁명의 핵심기술을 활용해 제조 현장을 고도화할 수 있는 대표·스마트공장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제조업의 수준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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