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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평택시, 커피퇴비 자원활용 상생협약

  • 기사입력 2019-04-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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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박준우 자원순환사회연대 대표, 송호섭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 정장선 평택시장, 전대경 미듬영농조합법인 대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2일 평택시와 자원순환사회연대, 평택시 소재 미듬영농조합법인과 함께 4자간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농산물 활용 상품 활성화 및 자연선순환 체계를 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 활용 상품의 활성화를 통해 농가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자원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한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스타벅스가 지역 농가가 위치한 시 단위의 지방자치단체와 직접 상생협약을 맺고 구체적으로 협력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통해 스타벅스는 평택시 농가에 친환경 커피박(커피찌꺼기) 퇴비를 지원하고 해당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 및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스타벅스는 우선 커피찌꺼기 퇴비 1만3500포대를 평택에 위치한 농가에 기부하며 향후 농촌일손 돕기 등의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부터 이번 지원까지 평택 농가에 7만 4500포대의 커피찌꺼기 퇴비를 지원한다.

이유정 기자/kul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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