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서울시 개방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교육청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

동대문구를 방문한 청소년들이 직무를 체험해보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지역 창업체험센터 운영기관 공모사업’에서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4차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창업과 기업가 정신을 이해하는 ‘기초 창업교육’ 5회,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심화 창업교육’ 7회를 실시한다. 1인 크리에이터를 체험해보는 ‘나도 크리에이터’ 과정을 7~8월에 진행한다.

또한 서울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센터의 최신식 교구와 장비를 활용한 융합ㆍ체험형 자체 개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띵잡(Think Jop)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4차 산업과 미래 산업 직군, 자원과 환경, 문화ㆍ예술분야 체험, 기업가정신 및 창업 등에 관련된 내용을 교육한다. 이밖에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마을과 함께하는 진로직업 박람회’를 연 3회 개최할 계획이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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