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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전국 3위… 광역시 1위

  • 기사입력 2019-04-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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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인천시는 지난 2018년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이 전국 3위, 6개 광역시 중 1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매년 발표한 ‘2018년 외국인 환자유치 실적’ 결과, 인천시는 작년 한 해 동안 총 1만7760명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해 지난해 12.2% 상승에 이어 올해도 21.8% 상승시켰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18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보고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는 전국(37만8967명)의 4.7%로 대구, 부산에 이어 6개 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

정연용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외국인환자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을 이루는 동시에 올해 목표인 2만명 유치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 러시아,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를 전략 시장으로 인천이 글로벌 헬스케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타깃 국가를 대상으로 한 해외설명회와 박람회 참가 11회, 팸투어 실시 8회, 의료관광 상품 개발 6종, 해외 거점 센터 구축 3개소(러시아 이르쿠츠크, 카자흐스탄 알마티, 몽골 울란바토르),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7개국 19명으로 12개 의료기관 홍보 운영, 의료관광 컨시어즈 643건 운영, 의료 코디네이터 운영 지원 58건, 의료 코디네이터 역량 강화 교육 및 신규 양성 39명, 선도 에이전시 2개소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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