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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 2022년까지 일자리 5만개 창출

  • 기사입력 2019-01-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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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 계획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ㆍ사진)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선7기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체적인 목표와 전략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실적을 평가하는 지역 일자리 활성화 정책이다.

강동구는 민선7기 핵심정책과 지역 고용환경을 고려한 일자리 정책이 요구됨에 따라 지역의 인구변화와 산업구조 등을 분석해 ‘더불어 행복한 강동형 일자리 4.0’을 비전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설정하고 민선 7기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4차산업혁명 생산구조에서 노동의 몫을 유지하고 소상공인과 노동자가 더불어 행복한 고용지원 정책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주력산업 특화 ▷지역경제 활성화 ▷계층별 일자리 창출 지원 ▷문화관광 활성화 ▷공공분야 사업 추진을 통한 일자리창출을 5대 추진전략으로 삼고 산업단지 조성,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육성지원, 노동권익 환경 개선,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사회적경제 경쟁력 강화 등 11대 실천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이를 위해 지난 4일자로 일자리 경제 중심의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노동권익센터를 신설해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고 지역경제 발전이 사람에 대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보다 양질의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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