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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낭자 LPGA 상위 40% 독과점하며 2018년 마감

  • 기사입력 2018-12-2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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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류소연, 박인비, 고진영 톱10
루키 이정은 19위, K최강 최혜진 22위
홀-헐 英, 이민지-오수현 豪 골프 주도
태국, 대만 추월..日신기록 신지애 21위
사쿠라 146, 크리머 178, 이보미 195위


[사진=세계 1,2위를 오갔던 2018년 박성현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현재 2위. 올림픽을 준비하는 한국골프의 자존심이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낭자 군단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8시즌을 상위권 40%를 독과점하며 마감했다.

26일 LPGA 세계랭킹(현지시간 24일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톱5’에 3명(60%), ‘톱10’에 4명(40%), ‘톱20’에 8명(40%), ‘톱50’에 18명(36%), ‘톱100’에 39명(39%)의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 류소연, 박인비가 아리아주타누간에 이어 각각 2,3,4위에 랭크됐고, 고진영인 10위를 마크했다. 김세영이 12위, 전인지 16위, 김인경 17위, 두달후쯤 데뷔하게 될 ‘핫식스’ 이정은 19위, 일본(JLPGA)투어 한해 메이저 3대회 석권 신기록을 수립한 신지애가 21위, 한국(KLPGA)투어 독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는 최혜진이 22위 랭크됐다.

5위는 미국의 렉시톰슨, 6위는 호주교포 이민지, 7위는 일본의 신성 하타오카 나사, 8위는 잉글랜드의 조지아홀, 9위는 캐나다의 브룩헨더슨이다.

톱 20엔 한국외에 미국 3명, 태국 2명, 일본, 뉴질랜드, 스페인, 중국, 캐나다, 호주, 잉글랜드가 1명씩이다.

톱 50 중 68%를 한국과 미국(16명)이 점했다. 톱100 안에 든 나라는 멕시코, 인도, 네덜란드를 포함해 16개국이고, 미국 24명, 일본 11명, 잉글랜드와 태국 각 4명, 호주3명이었다.

톱300에는 체코, 적도기니, 이스라엘, 필리핀, 콜롬비아, 푸에르토리코, 노르웨이, 스코틀랜드, 덴마크, 남아공이 추가됐다.

[사진=한국투어 2년연속 상금왕, 퀄리파잉 장원급제의 훈장을 달고 LPGA 데뷔전을 앞둔 이정은6]

나라별로는 호주 내 1,2위를 이민지와 오수현 교포선수가 차지했고, 작년말 세계1위로 시즌을 끝낸뒤 비시즌 기간 내내 1위에 올라있던 중국의 펑샨샨이 아깝게 11위로 밀렸다.

잉글랜드는 홀과 헐(Charley Hull)이 1,2위에 올라있고, 스페인은 장타자 카를로타 시간다와 뮤노즈가 여자골프를 주도하고 있다.

한국기업의 후원을 받기도 했던 프랑스의 카린 이쎄르는 158위로 처졌고, 적도기니의 다니엘라 라르퀘아가 282위로 이 나라의 희망소녀로 주목받고 있다.

독일은 마손과 갈이, 스웨덴은 노르득퀴스트(27위)와 린드베리(42)가 이끌고 있다. 주타누간 자매에다 파트룸, 수와나푸라 등이 선전하고 있는 태국은 청야니가 300위 밖으로 나간 대만을 추월했다.

일본은 자국투어에서 뛰는 스즈키아이가 29위 하타오카 나사에 이어 나라별 두번째 순위이다. 요코미네 사쿠라는 146위, 노무라 하루는 148위로 처졌다.

미국의 노장 크리스티커는 아직도 31위로 건재하고, 스테이시 루이스는 56위, 폴라크리머는 178위, 모간프레셀은 179위에 자리하고 있다.

한국선수로는 양희영 25위, 안선주 30위, 지은희 33위, 역전의명수 배선우 36위, 오지현 38위, 이다연 43위, 김효주 45위, 이소영 46위이다.

박민지가 어느새 61위가 됐고, 대기만성 황아름은 67위로 올라왔다. 신동때 감각을 되찾으며 우승맛을 본 박지영이 74위, 장하나가 75위, 일본투어 맏언니 이지희가 82위로 건재하다. 눈물의 첫승을 올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결(102위)은 두자릿수 순위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보미는 195위, 허윤경은 213위, 은퇴를 선언한 강수연은 241위이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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