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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씨, 연말 맞아 청각장애 영유아에 주스 등 전달

  • 기사입력 2018-12-2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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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삼성소리샘복지관 방문…‘나눔트럭’ 사회공헌 일환

쥬씨 임직원들이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트럭-쥬씨가 간다’ 행사를 지난 20일 서울 상도동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실시했다. [제공=쥬씨]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가 연말을 맞아 청각장애 영유아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쥬씨는 지난 20일 서울 상도동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 트럭-쥬씨가 간다’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쥬씨가 직접 제작한 나눔트럭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주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다.

이날 쥬씨는 청각장애 영유아 등에게 대표 제품인 주스와 디저트 메뉴인 ‘애이미샌드’, 치즈스틱 케이크 등을 증정했다.

삼성소리샘복지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청각장애 영유아 전문 언어재활 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삼성농아원이 지난 1999년 10월 상도동에 설립했다.

쥬씨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삼성소리샘복지관을 찾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트럭을 통해 더 많은 소외된 곳에 방문해 건강하고 달콤한 사랑을 전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쥬씨는 지난 2015년부터 30여곳 이상 다양한 기관에 방문해 나눔활동을 펼쳐왔다. 그간 사회공헌 활동에 제공한 주스는 올해 4월 기준으로 1만5000잔을 돌파했다.

h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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