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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新에너지 한눈에 ‘에너지플러스2018’개막

  • 기사입력 2018-10-1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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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장관 “에너지믹스로 전환”

에너지 산업 통합 전시회인 ‘에너지플러스 2018’이 10~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전지산업협회, 전기산업진흥회, 스마트그리드협회,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에너지플러스 2018’은 에너지 공급에서부터 저장ㆍ전달ㆍ사용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에너지 효율화 전시회가 통합된 역대 최대 규모급 에너지 산업 분야 전시회다.

올해 4회째인 에너지플러스에는 1000개 부스(전시면적 2만4361㎡)가 마련돼 미래 에너지산업의 3대 핵심인 스마트그리드ㆍ이차전지ㆍ전기 및 발전기자재의 최신 제품과 기술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23개국 450개 기업이 참가해 미래 에너지산업관련 1500여종의 최신 제품과 기술정보도 선보인다. LG화학은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를, 테슬라·현대자동차·한국GM·쎄미시스코 등은 국내에 보급된 전기차와 해당 차량 탑재 배터리를 전시한다. 분야별 세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에너지산업의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콘퍼런스와 전기기기·발전 관련 대북 진출 전략 세미나도 진행된다.

개막식에선 전지산업, 전기기기와 스마트그리드 분야 유공자 60인에게 ▷산업포장(신정순 삼성SDI 전무ㆍ이상호 서호전기 회장) ▷대통령 표창(이용진 명성티엔에스 대표ㆍ황광수 한국전력공사 처장) ▷국무총리표창(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부사장ㆍ류시주 더블유씨피 상무ㆍ이주호 스웨코 부사장ㆍ최용범 한국서부발전 처장)이 수여됐다.

성윤모<사진> 산업부 장관은 10일 개막식 영상메시지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공급을 늘리는 에너지믹스로의 전환과 에너지 다소비 구조를 바꾸는 수요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에너지효율을 최적화하고 최고의 기술로 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성 장관은 또 “에너지 신산업을 통한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차전지, 전기기기, 스마트그리드를 상호 연결하고 지능화하는 강도 높은 기술혁신과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문숙 기자/osk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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