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종목별
  • 류현진 중계, MBC·MBC 스포츠+·네이버·다음서 시청

  • 기사입력 2018-10-05 09:32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사진=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류현진(31·LA다저스) 경기가 지상파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생중된다.

류현진은 5일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 투수로 나선다.

LA 다저스는 이날 오전 9시 25분(경기 시작 9시 37분, 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2018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MBC와 MBC 스포츠+, 네이버, 다음, 옥수수TV 등에서 시청 가능하다.

류현진은 올 시즌 15경기에 선발 등판해 82.1이닝을 소화하며 7승3패 평균자책점 1.97 89탈삼진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부상 복귀 후 후반기 9경기에서 4승 3패 평균자책점 1.88로 호투했다.

특히 최근 지구 선두 자리가 걸렸던 마지막 3경기에서 3승을 올렸다.

앞서 김병현이 2003년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으로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에 등판한 기록은 있지만 임무는 불펜 투수였다.

LA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 이날 홈 경기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이 심각한 어깨 수술을 받은 선수인데 어떻게 이 자리(1차전 선발)에 오게 됐는지’ 묻자 “그가 열망과 냉철함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는 “사실 많은 선수가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한다. 그(류현진)는 내적으로 강한 열망이 있었다. 또 많은 팀 동료들이 그는 매우 냉철하고, 빅게임 피처(큰 경기에 강한 투수)라고 말해줬다”면서 “큰 상황에 그를 투입했을 때 우리는 결실을 볼 수 있었다. 올해 그가 해온 것만으로도 그는 여기에 돌아오게 돼 있었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단추 풀린줄도 모르는`...`응원여신` 김연정 치어리더의 열정
    `단추 풀린줄도 모르는`...`응원여신` 김연정 치어리더의 열정
  • 추위를 녹인 비키니 패션쇼
    추위를 녹인 비키니 패션쇼
  • 이런 비키니 어떠세요?
    이런 비키니 어떠세요?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