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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규제? 우린 몰라요”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투자자들 관심‘↑’

  • 기사입력 2018-10-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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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덜한 생활숙박시설 분양시장 ‘열풍’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이달 공급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지속되는 가운데, 생활숙박시설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생활숙박시설의 경우 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용되는 규제가 덜하기 때문에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것.

오피스텔형 레지던스로도 불리는 생활숙박시설은 오피스텔의 장점과 레지던스의 수익성이 결합된 신개념 틈새상품이다. 개별등기와 전입신고가 가능하며 장기간 실거주가 가능해 임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이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에 분양시장에 떴다 하면 줄줄이 완판(완전판매)되면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화건설이 작년 9월 분양한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345실은 사흘 만에 완판(완전판매)됐고 지난 5월 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한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도 평균 59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조기에 계약이 완료됐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도 동해시에도 지역 최초로 생활숙박시설이 들어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다.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는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파인건설이 시공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면적 21~55㎡, 총 313실 규모로 구성된다.

한섬해수욕장 바로 앞에 들어서는 만큼 바다조망(일부세대 제외)이 가능하며 최상층 피트니스, 세대 내 테라스(일부세대), 옥상정원 등을 조성해 향후 입주민들에게 최상의 오션뷰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골프연습장, 코인빨래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설 계획으로 향후 입주민 및 고객들은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입지도 뛰어나다. 도보 5분거리 내에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시설과 동해시청, 경찰서, 우체국, 은행 등 관공서가 위치해 있으며 동해바다, 냉천공원, 보림산 등 자연환경도 풍부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 동해항 3단계 확장사업, KTX 동해역 등 대형 호재가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생활숙박시설은 아파트에 비해 규제가 덜하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이 자유로운 점 등 투자 부담도 덜 수 있어 상대적으로 선호된다”며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의 경우 지역 첫 생활숙박시설로 공급돼 높은 미래가치가 수익성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는 편”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는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금일 5일(금)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현진관광호텔에서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82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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