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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역 신스틸러’ 합류 이상훈…스릴 밀도 높아지는 ‘손 the guest’

  • 기사입력 2018-10-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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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겸 배우 이상훈 소속사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화배우 겸 감독인 이상훈이 ‘손 the guest(극본 권소라, 서재원 출 김홍선)’에 악역 신스틸러로 캐스팅됐다.

이상훈의 소속사 iMe KOREA(아이엠이 코리아) 측은 1일 “이상훈이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케이블채널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은 오리지널 블록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분노로 가득 찬 사람들의 일그러진 마음속 어둠에 깃든 악령을 쫓는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 드라마다.

이상훈은 극 중 악행을 저지르는 박의원의 수족으로 굳은 일을 도맡아 하는 노규태 역으로 출연한다. 배우 김동욱, 김재욱, 정은채, 이원종, 안내상, 박호산 등 쟁쟁한 출연진과 함께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앞서 이상훈은 영화 ‘똥개’,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차이나 블루’, ‘불청객-반가운 손님’, ‘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과 각본을 맡아왔다.

최근에는 영화 ‘신 전래동화’ 감독으로 활동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OCN ‘손 the guest’는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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