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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자금이동②] 아이들에게 ‘적금’ 선물하세요

  • 기사입력 2018-09-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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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등 눈길
추석연휴 맞아 경품 증정 이벤트도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추석 연휴에 받은 자녀의 용돈을 불려주려는 부모들을 위해 어린이ㆍ청소년 전용 예ㆍ적금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추석 전후로 가입하는 신규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챙겨볼 만하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최근 만 19세 미만의 어린이ㆍ청소년 전용 ‘KB 영유스(Young Youth) 패키지’를 출시했다. 영유스 브랜드로 입출금통장, 적금, 체크카드, 건강보험(보장성), 펀드, 신탁, 증여예금, 주택청약종합저축 등 8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우리은행은 지난 19일부터 10월 말까지 만 17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 기간 중 자동이체를 등록해 30만원 이상 납입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태블릿PC(2명), 공기청정기(8명), 아이스크림 쿠폰을 증정한다.

우리은행은 또한 2000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름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이나 적금을 가입할 경우, 영업점이나 홈페이지에서 바우처(1만원)를 발급해 준다.

신한은행은 모바일뱅킹 ‘쏠’(SOL)이나 인터넷뱅킹에서 아이행복 바우처를 발급하고 만 5세 이하 자녀 명의로 아이행복 적금이나 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면 1만원의 축하금을 추가 적립해준다. 22일부터 5일 간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 방문한 고객이 현장에서 쏠을 통해 응모하면 모두에게 성인 1명과 아동 1명이 사용할 수 있는 키자니아 입장권 또는 키자니아 35% 할인권을 즉석에서 제공한다.

KEB하나은행은 자녀 연령에 따라 금리를 높여주는 ‘아이 꿈하나 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기본금리 연 1.5%에 우대금리 최대 0.8%, 특별금리 0.3%를 더해 최대 연 2.6%까지 가능하며, 희망대학입학 시 만기 전 1년간 축하금리 2.0%를 별도로 얹어준다. 특별금리는 출생 후 1년이내, 만 7세, 만 13세, 만 16세가 되는 해당 계약기간별 1년간 0.3% 제공된다.

SH수협은행의 경우 오래 납입할수록 금리가 올라가 저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만 6세 미만 어린이 전용 적금 ‘Sh쑥쑥크는아이적금’을 내놨다. 금리는 1∼2년 이상 최고 연 3.0%, 3년 이상 최고 연 4.0%, 4∼5년 이상 최고 연 5.0%가 적용된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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