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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륜스님 “즉문즉설 막혔다”…한지민 때문에?

  • 기사입력 2018-05-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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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집사부일체’ 출연
법륜스님 [사진=SBS ‘집사부일체’]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가 한지민을 언급하자 법륜스님이 말을 잇지 못했다.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아홉 번째 사부로 즉문즉설로 유명한 법륜스님이 등장했다.

법륜스님이 등장하기에 앞서 배우 한지민이 법륜스님을 소개하기 위해 해외에서 전화를 걸어와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설레게 했다.

한지민은 “정말 좋아하고 한 공간에 있으면 설레는 분”이라고 설명한 뒤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서 1억뷰를 기록할 정도로 굉장히 유명한 분”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찾아간 법륜스님은 밭일에 열중하고 있었다.

이날 양세형은 노동 후 비빔밥을 먹던 중 “궁금한 게 있다. 여름철에 모기 안 잡냐”라고 물었다.

이에 법륜스님은 “모기장을 쳐야지, 무는데”라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모기가 물고 있으면 내버려 두냐, 아니면 잡냐”라며 “얘도 먹고 사려고 그러는 건데”라며 깐족 거렸다.

이때 이승기는 법륜스님에게 “저는 한지민 씨와 어울릴까요?”라고 물었다. 이승기의 질문을 들은 법륜스님은 “즉문즉설이 막혔다”라며 웃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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