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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18-01-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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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련, Angel‘s Share-June, 91.0X116.8cm, Oil on Canvas, 2017 [제공=아트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미술 전문 기획사 ‘아트와’가 첫 기획전 ‘CAN ART GO TOO FAR’를 개최한다. 고권, 박기평, 이학, 조윤국, 해련, 황진경 등 6명 작가가 참여했다. 아트와는 이들 작가들을 인큐베이팅하고 세계적 작가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프랑스 4대 살롱전인 앙데팡당2018에도 출품한다. 한국에서 전시는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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