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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로봇코딩컵대회 개최

  • 기사입력 2017-12-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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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전로봇교육연합회는 미래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로봇&코딩 관련대회인 『2018 로봇코딩컵(ROBOTCODINGCUP)』를 2018년 1월 27일에 대전 한밭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한국의 미래를 이끌 유아(5세부터), 초등학생, 고등학생까지 약 2,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의 대회로 현재 개인과 단체의 관심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협회측은 밝혔다.

총 3개의 대회로 구분돼 있고 12개 종목, 26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추운 겨울방학 기간을 뜨거운 열정과 도전의 시즌으로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로봇교육연합회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인재에 있다는 모토로 지역청소년들의 과학교육에 힘을 쏟아왔다.

  접수는 12월 31일까지이며카페를 방문하여 자세한 일정과 종목에 대한 규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대결의 구도가 아닌 자신의 실력을 평가하고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도전정신을 고취시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대회는 기존 로봇대회 종목뿐만 아니라 다양한 코딩 종목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융합형 인재의 양성과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다가올 미래에 나타날 기술들을 자유롭게 생각해 보고 창작하고 코딩하는 종목들로 이뤄져 있는 이번 대회는 미래혁신기술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 전시회의 성격을 가진 종목들이 준비돼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은 미래를 멀리보고 꿈꾸며 자신을 준비하는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대전로봇교육연합회 조이연회장은 “청소년들에게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현재를 즐기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인재가 될 것을 당부하며 이번 대회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조회장은 이어 “앞으로 로봇코딩컵대회가 해를 거듭해 가면서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서 스스로의 길을 찾고 개척하여 한국의 4차 산업혁명의 ‘용합의 장’과 ‘인재 육성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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