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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증권 내달부터 자문플랫폼 서비스 선봬

  • 기사입력 2017-05-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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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이 내달 초부터 투자지원 온라인 자문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한다.

NH투자증권은 최근 7개 자문사와 계약을 맺고 6월 초부터 본격적인 자문플랫폼 서비스를 홈페이지용과 모바일용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투자자는 자문플랫폼을 통해 자문업자 검색, 자문계약 체결, 자문업자로부터의 자문 제공 및 자문결과를 기반으로 금융상품 매매를 할 수 있다.

자문업자는 자문플랫폼을 통해 투자자와 자문계약 체결, 금융상품 정보 취득, 자문 제공, 고객관리 및 수수료 수취 등 사무관리 업무를 지원받을 수 있다.

투자자가 자문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자문사와 자문계약을 체결하면 계좌가 개설되고 자문내역대로 금융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자문내역이 전달된다.

포트코리아투자자문, 위너스투자자문, 한국채권투자자문, 조인에셋투자자문, 앤드비욘드투자자문, 한국펀드투자자문, KPI투자자문 등 7개사와 계약을 체결했고 이 외에도 약 20여 개의 자문사와 업무 위∙수탁에 대한 계약을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립투자자문업(IFA) 등록을 위해 준비중인 업자들과의 협의도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내달 중순부터 고객이 로보어드바이저의 자문을 받고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자문플랫폼을 통해 제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NH투자증권은 “고객들이 전문적이고 다양한 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양질의 투자자문업자 및 독립투자자문업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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