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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의성, 文 5·18 기념사에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문빠라고 놀려도 좋아”

  • 기사입력 2017-05-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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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의이 문재인 대통령의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기념사에 감동했다.

김의성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나 망한 듯. 대통령의 기념사 들으며 쳐 울다니. 6공화국의 마지막 대통령이 문재인이라서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문빠라고 놀려도 좋다. 저런 연설을 하는 대통령이라니. 노무현의 연설이 뇌를 뒤흔든다면 문재인의 연설은 가슴을 후벼파는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 캡처]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광주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했다.

한편 김의성은 이날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솔직한 입담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김의성은 “대선 기간이라 SNS활동을 잘 하지 않았다. 다시 활동을 시작할 거다. I‘ll be back(아윌비백)”이라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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