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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헌재 재판관 양심있다면 당연히 각하”

  • 기사입력 2017-03-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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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팀]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4일 ”아무리 털어도 박근혜 대통령이 돈 먹은 게 없다“며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양심이 있다면 우리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당연히 각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김 전지사는 이날 서울 청계천에서 열린 탄핵 반대집회에 참석 이같이 주장했다.



김 전 지사는 국회가 특검을 겨냥, “박 대통령을 탄핵소추한 국회가 바로 탄핵되어야 한다”며 “또 박대통령을 억지로 잡으려 한 특검이 탄핵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6일 특검팀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해 “특검이 2월28일에 끝났는데 결과 발표를 3월6일에 한다는 것은 바로 대통령 탄핵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을 바로잡고, 판사들과 검찰을 바로잡는 법조 대개혁 국민운동을 해야 한다”면서 “언론개혁 국민운동도 한국당 의원들이 다 함께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배치에 대한 중국의 노골적인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김 전 지사는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 사드를 배치하고 북핵이 없어질 때까지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겠다”고 말했다.







onli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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