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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프렌즈] 용용이와 친구 된지 3년째, 놀이터 새단장 'START'

  • 기사입력 2016-08-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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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ㆍ소셜 액션 앞세워 '장수' 게임 등극 
- 섬 꾸미기 활용한 '세돌맞이' 축제 개장

● 장     르 : SNG
● 개 발 사 : 이노스파크
● 배 급 사 : 이노스파크
● 플 랫 폼 :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 출 시 일 : 2013년 8월 22일 


 

   
차세대 SNG로 주목받았던 '드래곤프렌즈:녹색마녀(이하 드래곤프렌즈)'가 3번째 생일 파티를 개최한다.
지난 2013년 출시된 이노스파크의 대표작 '드래곤프렌즈'가 오는 8월 22일 정식 서비스 3주년을 맞이한다. 이 타이틀은 드래곤과 각종 동물들을 수집하는 재미와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섬 꾸미기, 게임 친구들의 소통 콘텐츠를 통해 '장수' 게임 반열에 올랐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모바일게임이 드문 시장 환경 속에서 이러한 성과는 매우 고무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이노스파크는 '드래곤프렌즈'의 장수를 축하하고, 유저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의미로 출시 3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은 다양한 선물을 받고, 자신의 섬을 새롭게 단장하며 또 한 번 게임의 재미에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3년 동안 '드래곤프렌즈'는 많은 유저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국가대표' SNG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 게임의 장수 비결은 SNG 특유의 아기자기함과 소통 요소를 잘 살려낸 게임성에 있다.

 

   
SNG 본연의 재미 '한가득'

'드래곤프렌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콜렉션'이다. 각각의 매력을 지닌 1,000 여 종의 드래곤 및 동물들을 교배하고 수집할 수 있다.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500종 이상의 드래곤(용용이)을 교배로 얻을 수 있으며, 각 드래곤만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소리를 보고 들을 수 있다. 별도의 콜렉션 북을 통해 수집한 크리쳐를 볼 수 있으며, 플레이어가 쌓은 업적은 업적 리스트에 기록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선택한 드래곤과 함께 하는 미니 게임과 랭킹, 개별 드래곤만의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친구들과의 소통을 즐길 수 있는 소셜 요소도 빠질 수 없다. 돌보기, 워크, 응원, 훔치기, 채팅, 게시판 등 다채로운 소셜 요소를 마련, 게임 내 친구들과 돈독한 관계을 맺을 수 있다. 게임 외에서도 SNS를 통한 초대장 보내기, 선물 보내기 등의 기능을 사용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

 

   
3주년 기념 '섬 꾸미기' 파티

자신만의 섬을 만들어가는 '섬 꾸미기' 역시 '드래곤프렌즈'의 중요한 흥행 요소였다. '섬 꾸미기'는 판타지 풍의 화려한 건물과 다채로운 데코로 나만의 섬을 꾸미는 콘텐츠다. 게임 내 모든 것(식물, 건물, 캐릭터 등)을 터치만으로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섬을 섬세하고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밤/낮, 계절, 번개 등 다양한 환경이 반영돼 다이나믹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농작물 수확, 생산을 통해 재화를 쌓을 수도 있다.
이노스파크는 이번 출시 3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섬 꾸미기'를 적극 활용하고 나섰다. '스플래시 아일랜드 섬 꾸미기 이벤트'를 통해 여름 축제 분위기를 더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접속 유저에게 3주년 보너스 용용이 알 1개, 하트 333개, 분수대 및 물레방아 데코 등 총 3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섬을 더욱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교배장 및 부화장 즉시완료 30% 할인 및 티몬 게임 섹션 무료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노스파크 신재찬 공동대표는 "'드래곤프렌즈'가 유저들의 꾸준한 관심과 애정으로 3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장수 게임으로서 꾸준히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변동휘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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