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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진화된 토탈 아웃소싱 서비스로 사업확장 꿈꾸다

[헤럴드경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타인에게 업무를 위탁하는 '아웃소싱'의 개념이 달라지고 있다. 서비스 품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이를 수행할 인력의 전문성과 서비스정신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이런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코리아잡앤잡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전문성과 서비스정신을 함양한 우수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직원들의 근무환경 및 복지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이며 부산을 대표하는 아웃소싱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터뷰에 응한 문영국 대표는 현 시장의 상황에 대해 “효율적인 인력운용은 병원 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아웃소싱 서비스를 통하여 핵심 분야에 역량을 보다 집중시킬 수 있고, 원가절감과 경영혁신을 통한 효율성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격조 높은 고객서비스 구현을 통한 고객만족을 최우선 목표로 우수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호텔 서비스업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친절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면접에 대한 프로세스부터 입사 이후에도 교육팀장 및 트레이너를 통한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는 등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문 대표는 “청소와 경비, 소독용역 등의 아웃소싱 분야뿐 아니라 지난 2016년 지사인 코리아소셜커뮤니케이션 모델 에이전시를 창설해 전시, 공연, 문화행사 분야까지 사업 분야를 넓혀나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코리아소셜커뮤니케이션은 전국 컨벤션센터의 각종 행사를 지원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대기업들과 협약관계를 통해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경 기자/ mosky100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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