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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들이 꼽은 몸매 1위…남 차승원, 여 설현

  • 기사입력 2016-07-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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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직장인들의 워너비 몸매 남녀 연예인으로 배우 ‘차승원’과 걸그룹 AOA의 ‘설현’이 각각 1위에 꼽혔다.

12일 잡코리아는 남녀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닮고 싶은 연예인 몸매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남성 연예인 중에는 배우 차승원을 꼽은 응답자가 39.0%, 여성 연예인은 그룹 AOA의 설현을 꼽은 응답자가 40.6%로 가장 많았다.

남성 직장인이 뽑은 닮고 싶은 남성 연예인으로는 차승원이 응답률 34.7%로 가장 높았고, 이어 권상우(25.6%), 공유(21.6%), 송중기(18.1%) 순이었다.


여성 직장인이 뽑은 몸매 좋아 보이는 남성 연예인 순위는 차승원(41.9%), 공유(29.0%), 송중기(21.9%) 순으로 높아 다소 차이를 보였다.

여성 직장인이 뽑은 닮고 싶은 여성 연예인으로는 설현이 응답률 37.3%로 가장 높았고, 강소라(30.0%), 이하늬(26.7%), 씨스타 소유(24.4%)가 뒤를 이었다.

반면 남성 직장인이 뽑은 몸매 좋아 보이는 여성 연예인 순위는 설현(45.6%), 소유(23.8%), 현아(22.5%), 강소라(21.6%) 순으로 높았다.

직장인 85.1%는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특히 여성 직장인은 남성 직장인(77.8%)보다 많은 90.0%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실제 여름휴가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직장인도 55%에 달할 정도로 생각보다 많은 직장인들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 열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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