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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인프렌즈, iF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등 2관왕

  • 기사입력 2016-03-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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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세계적인 디자인상 ‘IF 디자인 어워드 2016(iF Design Awards 2016)’에서 F&B(Food & Beverage) 패키지와 CI(Corprate Identity)로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라인프렌즈 카페에서 만날 수 있는 F&B 패키지는, iF 어워드의 최고상 격인 ‘골드(Gold)’로 선정됐다. 팝콘, 쿠키 세트, 마카롱 등의 디저트와 음료로 구성된 라인프렌즈 F&B 패키지는 고퀄리티 그래픽 디자인뿐만 아니라, 내장된 식품까지 캐릭터의 특징 그대로 반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라인프렌즈 F&B 패키지는 캐릭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라며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카페를 찾는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의 우수성을 iF 디자인을 통해 다시 한번 인정받아 더욱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라인프렌즈의 CI(Corporate Identity)는 9종의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핵심 디자인 요소로 활용, 향후 캐릭터 사업의 방향성과 회사의 정체성을 명확히 보여주며 본상(winner)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국제디자인포럼이 수여하는 상으로, 상품(Product),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패키지(Packaging) 디자인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우수작을 선정한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공신력을 인정받은 IF 디자인 어워드엔, 매해 5000여 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돼 경합을 벌인다. 


h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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