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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종일 돌아가는 ‘히터’, 성인아토피 환자 ‘고통’

  • 기사입력 2016-01-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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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잦은 재발성 피부질환, 전신에서 증상 나타나

아토피는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피부 습진 질환이다. 요즘처럼 차고 건조한 기후가 지속되면서 히터를 트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같은 히터 사용이 늘면 피부도 건조해져 아토피 환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아토피는 매일 샤워를 해도 가려움 때문에 잠을 설치는 등 많은 질환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피부질환이다. 특히 요즘 같은 계절에는 히터 사용으로 인해 공기가 더욱 건조해지면서 피부도 건조해지기 쉽다.

이 같은 아토피에 대해 한의학에서는 아토피 피부염 등의 난치성 피부질환이 면역력 문제에서 발생한다고 파악하고 있다. 몸이 건강하면 혈액 순환도 잘되고 면역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혈액의 상태 또한 좋아지는데 반대의 경우 몸에서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강동 아토피한의원 하늘마음 원영호 원장은 “피부는 외부자극에 대한 1차 방어기관인 동시에 내장에 상긴 이상 징후가 발현되는 거울과 같은 기관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재발하는 아토피에 이상부위만 제거하는 대신 몸에서 발생한 근본적인 불균형을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에 하늘마음한의원은 피부염을 유발하는 독소를 배출하고 면역계 교란을 바로잡는 것을 아토피 치료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또 환자의 체질, 증상에 맞춘 아토피해독산으로 치료하고 광선 자극을 통해 비정상적인 표피세포 분화를 억제하는 광선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심부온열 주열치료 또한 병행하고 있는 데 이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노폐물과 독소가 몸속에 정체돼 아토피 피부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심부온도가 떨어지면 혈류량 또한 떨어지는 데 특히 35.5도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피부로 가는 혈류량이 1/6 또는 1/8까지 감소될 수 있어 면역력 저하로 아토피 피부염 등의 피부질환이 발생 또는 질환 악화가 된다는 것이다.

이에 하늘마음한의원에서는 이러한 심부온도 향상을 통해 인체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아토피 피부염 호전을 유도하는 것이다.

한편 하늘마음한의원은 매주 24개 지점(서초점, 을지로점, 노원점, 강동점, 목동점, 일산점, 분당점,부천점, 금천점, 은평점, 청주점, 수원점, 안양점, 인천점, 천안점, 대전점, 대구점, 울산점, 부산서면점, 부산덕천점, 창원점, 제주점, 광주점, 전주점) 원장단 전원이 참여하는 피부 치료시스템 연구 스터디(건선, 지루성피부염, 아토피, 한포진, 습진, 두드러기, 백반증, 여드름, 비염)를 진행하고 있으며 화상회의 및 정기적인 컨퍼런스를 통해 진행되는 이 스터디에서 하늘마음한의원은 피부치료 원리, 사례, 치료법 등이 발표 및 공유되고 있다.

 

 


이정환 기자/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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