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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문화경영대상-프랜차이즈·브랜드·마케팅]VSM
뜨는 블로그 띄워주는 마케팅 ‘新소통수단’


인터넷의 발달과 쌍방향성의 강화로 인해 1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신개념 소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기용 대표
이에 따라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 방식도 등장하고 있는데, 이는 블로거들이 주로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모인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타깃 마케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대비 효과가 크다는 장점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온라인 상의 블로그 마케팅은 기업들의 필수적인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블로그 마케팅전문기업 VSM의 이기용 대표는 현재까지 15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업무를 수행했으며,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한국폴리텍대학, 듀오웨드 등 공공기관 출강 및 기업과 개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1 대 1 교육을 연 200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 

이 대표는 “최근 행해지는 다양한 마케팅 방법 중 가장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분야는 바로 블로그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국내 한 포털사이트의 소비자 패턴 분석에 의하면 현재 소비자들이 유용한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매체는 블로그(50%)로 조사됐다. 다양한 광고플랫폼이 등장했음에도 블로그가 정보의 신뢰성에서 단연 1위를 지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블로그 마케팅의 이 같은 특성은 ‘퀄리티 높은 정보’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또한 타 SNS로 쉽게 정보 유통이 가능하며, 블로그 이웃들과의 교류로 노출의 빈도를 높여갈 수도 있다는 점이 일반적인 광고플랫폼과 다른 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블로그마케팅은 자본금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다른 마케팅에 비해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그 효과 또한 일반 광고를 통한 파급효과보다 클 수 있다. 성공적인 블로그마케팅을 위해선 정확한 컨셉트와 타깃을 잡고 차별성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라고 말했다. 블로그마케팅 전문가로 알려진 이기용 강사는 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블로그분과위원, 한국소셜네트워크협회 블로그분과위원, SNS 전문가자격증 출제위원 등으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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