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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억 5600만뷰’ 찍은 화제의 중국드라마 ‘채홍적남인’, 오는 9일 CNTV 첫 방송

  • 기사입력 2015-11-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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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누적 조회수 41억5600만뷰를 기록한 화제의 중국드라마 ‘채홍적남인(抓住彩虹的男人)’이 국내 안방을 찾는다.

CNTV는 “오는 9일 저녁 7시 중국드라마 ‘채홍적남인’이 국내 최초로 방송된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청말 민초의 염직 업계를 배경으로 복수를 위해 돌아온 남자가 원수의 딸과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다. 작품의 원제인 ‘조주채홍적남인(抓住彩虹的男人)’에는 ‘무지개를 잡은 남자’와 ‘채홍의 남자’라는 이중적 의미가 담겨 주인공들의 애틋하고도 안타까운 사랑을 담았다.

비극적인 운명의 남자 주인공 강여는 미남 배우 류개위(劉愷威)가, 귀엽고 용감한 여주인공 오채홍은 중국판 ‘꽃보다 남자’로 잘 알려진 정상(郑爽)이 연기했고, 자수성가한 거상 주소천 역에는 배우 이동학(李东学)이 출연한다.

특히 2007년부터 중국 드라마에 본격 출연한 홍콩 출신의 가수 겸 배우 류개위는 2011년 출연작 ‘천산모설’을 계기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스타로, 이 드라마의 인기를 이끈 일등공신이다.

박영훈 CNTV 방송담당이사는 “세 남녀의 달달한 케미는 물론, 염직 사업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두뇌싸움과 협상 과정의 짜릿함을 지켜보는 쏠쏠한 재미도 있다”라며 “미남미녀 배우들과 염색 공방의 아름다운 의상 등 수려한 영상미로 눈을 뗄 수 없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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