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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브로드밴드 Btv, 개인맞춤형으로 사용환경 전면개편

  • 기사입력 2015-09-2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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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IPTV사업자 SK브로드밴드가 개인 맞춤형에 기반해 Btv의 사용 환경을 전면개편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Btv는 개인 맞춤형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강화해 시청 편의성을 높혔다. 가입자의 시청 이력 및 빅데이터 분석을 체계화해 실시간 채널과 VOD 목록을 Btv 첫 화면에 제공하고 실시간 인기 콘텐츠를 추천한다. 또 특정 장르 채널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장르편성표’도 새롭게 제공한다. 


‘마이 Btv’ 메뉴 내에 ‘최근시청VOD’, ‘최근시청채널’, ‘VOD찜목록’, ‘선호채널’ 등으로 하부 메뉴를 제공하고,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해 자신의 취향대로 홈 화면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 Btv를 시청하면서 리모컨의 좌우버튼을 누르면 실시간으로 인기 채널과 VOD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넣었다.

VOD 시청의 편리성도 향상시켰다. ‘플레이 리스트’는 여러 편의 VOD를 선택한 뒤 실시간 방송처럼 이어볼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 또 VOD 시청 중 주요 장면을 선택하면 원하는 장면부터 볼 수 있는 ‘장면탐색’ 기능과 전ㆍ후 회차를 바로 볼 수 있는 기능도 더했다.

이외 다채널 처리 프로세스 개발을 통한 다양한 PIP(Picture In Picture) 서비스와 최고 수준의 풀HD 멀티뷰 서비스도 제공한다. SK텔레콤의 한글음성인식 솔루션을 통해 기존의 콘텐츠, 채널 검색 외에도 메뉴호출, 셋톱제어가 가능하도록 음성 검색 기능도 업그레이드 했다.

SK브로드밴드는 먼저 UHD 가입자를 대상으로 셋톱박스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내달 중 UI업그레이드 상용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종원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단장은 이번 개편에 대해 “고객의 콘텐츠 시청습관을 분석해 고객이 편리하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개인화 UI이자 UHD에 최적화된 직관적인 사용환경”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u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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