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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신부에게…한화L&C ‘소리지움’ ‘홈샤시’] 친환경 창호·차음바닥재
한화L&C(대표 한명호)가 건강과 실속을 모두 챙기는 스마트 컨슈머를 위한 ‘고(高)기능’ㆍ‘친환경’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혼수 인테리어를 준비 중인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바닥재로는 프리미엄 차음바닥재 ‘소리지움’<사진>이 있다.


‘소리지움’은 우선 한화L&C가 올해부터 모든 제품에 적용하고 있는 순수 원료 제작 방식 ‘올-버진’과 국내 최초 국제 인증(유럽 바이오플라스틱협회)을 받은 식물성 가소제를 적용해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차음성능까지 강화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발생 가능성도 최소화할 수 있다.

인테리어의 완성이라 불리는 창호의 경우 업계 최초로 전 제품에 납(Pb)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무납 창호 ‘홈샤시’가 인기를 끌고 있다. ‘홈샤시’는 창호통합 브랜드인 만큼 기능에 따라 패밀리창, 발코니창, 시스템창으로 구분되며, 기호와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화L&C의 보닥타일은 고급스런 세부 디자인을 통해 인테리어의 세련미를 살려준다.

보닥타일은 시공이 편리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DIY족(族)들 사이에서 셀프인테리어 필수품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독창적이고 심플한 패턴방식을 적용해 비어 보이는 공간을 화려하고 다채롭게 채울 수 있다. 또, 점착식 시트와 타일부문으로 구성돼 있어 원하는 공간에 쉽게 부착할 수 있다. 지난 8월에는 기존 디자인 24종에 점보블록 등 신규 디자인 24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총 48종의 다양한 패턴을 선택할 수 있어 실속파 신혼부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동윤 기자/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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