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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한대 기술교사, 높은 임용률에 빛나는 인기 학과

  • 기사입력 2014-12-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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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도 임용고사에서 다수의 합격자 배출 기대

다수의 임용합격자 배출로 교사 등용의 새로운 길로 떠오르고 있는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기술교육과에서 다수의 편입 인원을 모집하며, 정시에서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기술교육과는 중/고등학교 기술/가정 교과 중 기술 영역을 지도할 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로, 충남대와 한국교원대와 함께 세한대에 개설되어 전국 3개 대학에만 개설되어 기술교사 배출의 새로운 등용문이 되고 있다. 게다가 기술교사는 당분간 현재와 비슷한 수준의 인원선발이 예상되고 있어 그 전망이 밝다.

또한 기술교사 임용선발 인원이 매년 평균 110 여명인 것에 비해, 3개 대학의 입학 정원을 모두 합쳐도 70 여명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임용률이 상당히 높아 인기를 끌고 있는 학과이다.

그 중에서도 세한대의 기술교육과는 정원이 20명인 학과로 2005년 첫 졸업생 배출 이후 60 여명 이상이 교사로 임용(2014년은 15명 임용)되었다. 임용 외에도 복수 전공 및 기술관련 업체, 기간제 교사 등으로 진출하여 취업률이 우수한 학과다.

취업률 뿐만 아니라 지도교수 시스템 및 스터디 그룹 활성화를 통한 지속적인 지도, 자율세미나 및 학생 면담, 창의공학설계 발표 및 전시회를 통한 발명교육, 졸업생 기술교사 초청 특강 및 상담 등 임용합격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높은 임용 합격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년 높은 임용률을 기록해내며 2015년 임용고사에서도 많은 합격자를 배출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는 다수의 합격자를 통해 청년실업과 취업난의 해답으로 정시모집부터 차별화된 학과를 선택하는 수험생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세한대 관계자는 "양질의 기술교사 인력을 배출해내기 위해 학과 교육부터 임용고시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의 열을 높이고 있다"고 전하며, "기술교사는 꿈꾸는 수험생들에게는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한대학교 및 관련 학과에 대한 제사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sehan.ac.kr/), 기술교육과 홈페이지(http://teche.sehan.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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